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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하려면, 먼저 해탈을 원해야 한다, 3부 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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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하나는 진환이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인데 […]‍ 진환은 명의였어요. 여러분 모두가 알죠. 당시 사람들은 그를‍ 편… (편작이요)‍ 편작의 환생이라고 했죠. […]‍ 그곳 사람들은 그를 무척‍ 사랑하고 좋아했어요. 그는 매우 훌륭하고‍ 사랑이 많았으니까요. 그의 의술은‍ 아주아주 탁월했고‍ 아주아주 훌륭했어요. […]‍ 어느 날, 비범해 보이는‍ 한 낯선 손님이 지나가다 의사를 찾아와‍ 잠시 묵게 해달라고 했어요. 그는 머물 곳도 없고‍ 돈도 별로 없는‍ 여행자 같았어요. 『재능』은 있었지만‍ 『재산』은 없었나 봐요. 『재능』과 『재산』은‍ 큰 차이가 있지요. 그래서 그는 그곳에서 잠시‍ 묵었어요. 의사는‍ 매우 친절한 사람이어서‍ 즉시 그를 묵게 해줬어요. […]‍

그 의원은 낯선 이의‍ 용모가 준수하고‍ 비범하고 출중해서‍ 아주 잘 대해주고…‍ (따뜻하게요) 네?‍ (따뜻하게요) 그래요. 아주 친절하고 따뜻하게요. 그 사람을‍ 아주 잘 돌봐줬어요. 성심을 다해서요. 전력을 다해‍ 정성껏 돌봤죠. 돈이 얼마나 들든‍ 비용 등을 안 따지고요. 전혀요, 그런 생각 안 하고‍ 보답을 받겠다는 생각도‍ 안 했어요, 전혀요. 아주 좋은 사람인데‍ 아마도 어떤 곤란한 상황에‍ 처한 거라고 생각하고‍ 그저 도와주고‍ 잘 보살펴준 것뿐이죠. 그 사람의 용모가‍ 출중한 걸 보고 크게‍ 존경하는 마음을 가졌죠.

그 환자는 그 의원에게‍ 무척 고마워했어요. 그래서‍ 여촌을 떠나기 전…‍ 그곳은‍ 여촌이라 불렸죠. 떠나기 전에‍ 그 환자는 알약, 환약이라고 하죠?‍ (환약이요)‍ 환약이요. (네) 환약요. 그에게 환약을 먹게 했어요. 오! 그 의원은‍ 환약을 먹은 뒤‍ 지혜안이 열렸어요. 신기하군.‍ 그런 약이 있으면‍ 우리도 가서 살 텐데,‍ 칭하이 무상사를 따르며‍ 매일 15시간씩‍ 명상을 안 해도 되잖아.‍ 『못 견디겠어』‍ 환약을 먹었을 뿐인데‍ 이야기에선 지혜안이‍ 열렸다고 해요. 오! 눈이 엑스레이처럼‍ 거울처럼 된 거죠. 보통 사람들은 못 보는‍ 것까지 다 보게 됐죠. 다 볼 수 있었어요. 그는 벽을 투시하고‍ 사람의 몸도 투시했어요. 벽 너머도 보는 등‍ 뭐든 투시했죠. 때로는‍ 아주 멀리 있는 것도 봤죠.

최근, 미국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죠. 에드가 케이시인가요?‍ 그런 사람이었죠. 이름이 뭐였죠?‍ 미국인인데, 알아요?‍ (에드가 케이시입니다)‍ 에드가 케이시, 네, 그도 그랬죠… 아이고!‍ 봤죠, 봤죠. 상황이 닥치면…‍ 그도 그런 능력이 있었어요. 사람의 몸을‍ 투시할 수 있어서‍ 내장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병의 원인이 무엇이고‍ 병을 초래한 행위가 뭔지‍ 알아냈어요. 아주 유명한 사람이에요. 또 때로는‍ 수천 킬로 밖에 있는‍ 환자의 병도 알아냈어요. (최근에요?)‍ 그냥 눈을 감고…‍ 최근에, 사망했어요. 희망이 없네요. 묻지 말아요. 지금은 어디 있는지‍ 나도 모르니까요. 그녀가 찾고 싶은가 봐요. 나도 눈 감고 당신의‍ 병이 뭔지 알 수 있어요. 그 사람이 없어도 돼요. 당신의 병은 업 때문이죠. 분명히 볼 수 있어요. 특히 웃을 때‍ 배가 안 아픈가요?‍ 너무 많이 웃지 않으면‍ 괜찮을 거예요. 보다시피 나도 신통하게‍ 병을 알아내잖아요. 옷을 입을 때‍ 이 부위가 특히 불편하면‍ 비건햄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 거예요. 뿌린 대로 거두리라죠. 또 어떤 병을 알고 싶나요?‍

미국인‍ 에드가 케이시는 이따금‍ 먼 곳에 있는 환자를‍ 보려고 할 때면‍ 그냥 눈을 감고‍ 잘 때처럼 누웠어요. 그렇게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환자의‍ 병이 무엇인지 알아냈죠. 무슨 병인지‍ 또 얼마나 심한지를요. 그는 환자의 몸에‍ 들어갈 수도 있고‍ 투시할 수도 있었거든요. 때로는 특정한 곳에서‍ 환자의 폐를 들여다보고‍ 악성 종양 같은 덩어리를‍ 볼 수 있었다고 해요. 그가 본 것은 나중에‍ 의사의 진단과 일치했죠. 정말로 그랬어요. 속인 게 아니었죠. 그의 능력은 뛰어났어요. 원래는 그도‍ 평범한 사람이었고‍ 특별할 게 없었죠. 하지만 서른 살 무렵에‍ 한 번은 크게 앓았는데‍ 회복되고 나서‍ 초능력이 생긴 거예요. 그러니 보세요. 병도‍ 좋은 경우가 될 수 있죠.

허나 음력 설이니만큼…‍ 생로병사 등 그런 얘기는‍ 삼가하는 게 좋겠군요. 그 의원 얘기를 계속하자면‍ 그는 실력이 뛰어났어요. 시대를 막론하고 그런‍ 명의는 늘 존재했죠. 오늘날이라고‍ 없는 게 아니에요. 중국 본토에도‍ 몇몇이 있어요. 중국에 있는‍ 우리 동료 수행자도‍ 아주아주 유명해요. 편작이나‍ 편작의 제자라고 할 만해요. 한데 이름은 밝힐 수 없어요. 그 사람에게 안 좋을 거예요. (네) 그는 이미‍ 아주아주 유명하고‍ 중국 전역에‍ 정평이 나 있어요. 그래요. 예를 들면 그래요. 그도 그런 사람이죠. 중국에는 뛰어난 명의가‍ 몇 사람 있어요. 자, 우리 얘긴 여기까지 하고‍ 전국시대로 돌아가죠.

전국시대의 진환은‍ 어떤 객이 준 환약을‍ 먹고 나서‍ 눈이 아주 밝아졌고‍ 사람 몸을 꿰뚫어보고‍ 벽 등도 투시할 수 있었죠. 그래서 어떤 병인지‍ 알아낼 수 있었어요…‍ (신통하게 병을 알아냈습니다)‍ 그의 진단은‍ 훨씬 더 정확해졌고‍ 더욱 신통해졌어요. 벽도 그렇다고 수긍하네요. 옛날에 설법하면‍ 바위들도 끄덕였어요. (벽이 끄덕였습니다)‍ 지금은 바위뿐 아니라‍ 벽까지도 끄덕이죠. 그래서, 그 시대에는‍ 그가 아주 신통하게‍ 병을 알아냈기에‍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편작의 환생』이라고‍ 했어요.

한 번은, 괵나라에 갔어요. 괵나라인 것 같은데‍, 그런 나라가 있었나요?‍ 그래요. 개의치 말아요. 누가 상관하겠어요. 그냥 어떤 나라인데‍ 그 나라에 갔어요. 한 번은 그 나라 태자가‍ 감기에 걸렸나 봐요. 심한 감기요. 지금은 독감이라고 하죠. (독감이요) 독감이요?‍ 왜 감기도‍ 『유행을 타는』 거죠?‍ 이상하네요. 패션은 유행이 있다지만‍ 감기도 유행이 있군요. 중국에선 모든 게‍ 유행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다가 태자가 죽었어요. 심한 감기에 걸려 죽었죠. 진환은 입궐해‍ 시신을 보고자 했어요. 그러더니 태자를 되살릴‍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러곤 실제로 되살렸죠.

한동안 시신을 주무르고,‍ 한동안 침을 놓았더니‍, 태자가 되살아난 거예요. 입에 어떤 약도 넣었더니‍ 정말로 살아났죠. 아마 그냥‍ 의식이 없었던 거겠죠. 네? (인중을 누릅니다)‍ (쇼크 때문입니다)‍ 네? (쇼크 때문입니다)‍ 쇼크요? (기절한 겁니다)‍ (잠시 숨이 멎었던 겁니다)‍ 잠시 숨이 멎은 거군요. 그냥 숨을‍ 멈추고 있으면 될 것을‍ 왜 숨을 쉬나요. 번거롭게요. 언젠간 멈출 텐데‍ 왜 숨을 쉬어야 하죠?‍ 그가 태자를 되살렸어요. 태자가 다시 살아났죠. 그래서 그의 명성이‍ 더욱 커졌어요.

한번은, 그가 제나라‍ 도성인 임치로 가서‍ 어떤 이유로‍ 제환공을 알현했어요. 유명한 의원이라‍ 환공이 보고 싶어했나 봐요. 그래서 궁으로 가서‍ 제환공을 알현했죠. 그는 입궐해서‍ 제환공을 보더니‍ 이렇게 말했죠. 『아, 주공이시여‍, 지금 몸속에‍ 병이 있습니다. 당장 치료를 받으시는 게‍ 좋을 듯 하옵니다. 안 그러면‍ 병세가 더 악화되고‍ 위중해질 것이옵니다』‍ 제환공은 말했어요. 『난 병이라곤 없다!』‍ 닷새 뒤, 진환은‍ 다시 제환공에게‍ 문안을 드리며‍ 이렇게 말했죠. 『주공이시여‍, 오늘 그 병이‍ 혈관까지 퍼졌습니다. 치료를 받으셔야‍ 마땅한 줄 아뢰옵니다』‍ 제환공은 대답을 안 하고‍ 그냥 웃기만 했어요. 『허!』 이렇게요. 의원을 무시하는 거죠.

다시 닷새 뒤, 닷새가 지나서‍ 진환은 입궐해서‍ 다시 제환공에게‍ 문안을 드렸어요. 그러면서 이랬죠. 『오늘은 그 병이‍ 위장과 뱃속까지‍ 퍼졌습니다. 즉시 치료를 받으셔야지‍ 안 그럼 매우 위중해져서‍ 때를 놓칠 수 있사옵니다』‍ 이번에 제환공은‍ 코웃음도 안 치고‍ 그저 시선을 돌렸어요. 여러분 스승이 화가 나면‍ 굳은 표정으로‍ 벽을 바라보다가‍ 천장을 바라보는 것처럼요. 진환은 의중을 알았고‍ 더는 말을 꺼내지 못했죠. 환공이 아무런 말이 없자‍ 그는 그냥 퇴궐했어요. 진환이 나가는 걸 본‍ 환공은 신하들에게 이랬죠. 『의원들은 말이 많다. 할 일이 없으니‍ 환자를 만들려는 것이다. 그렇게 환자를 찾는 게지‍, 난 이렇게 말짱한데‍ 병이 있다고?』

닷새 뒤, 진환은 다시‍ 제환공에게 가서‍ 문안을 올렸어요. 한데 들어가자마자‍ 제환공을 얼핏 보더니‍ 아무 말도 않고‍ 바로 물러나왔어요. 그러곤 황급히 떠났죠. 제환공은 깜짝 놀랐어요. 진환은 평소에‍ 말이 많았으니까요. 『어찌하여‍ 오늘은 날 보자마자‍ 달아나는 게지?』‍ 그래서 진환을 당장‍ 다시 불러들이라고 했어요. 『무슨 일이지?‍ 무엇이 잘못된 건가?‍ 왜 그리 행동한 거지?』 진환은 제환공의‍ 내관들에게 이렇게 말했죠. 『주공의 병세는 이제‍ 근육과 뼈까지 퍼져서‍ 치료가 불가합니다. 처음에는‍ 병이 살갗에만 있어서‍ 연고 같은 걸 바르면‍ 나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병이‍ 핏줄로 퍼졌을 땐‍ 주사와 침으로‍ 독을 빼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병이 위장이나‍ 다른 장기까지 퍼졌을 땐‍ 약을 먹으면 회복이‍ 더뎌도 나을 수 있었습니다. 허나 이제는‍ 병이 뼈까지 퍼졌고‍ 뼈 안으로…』‍ 뼈까지요, 뼈 안에는‍ 뭐가 있죠? (골수요)‍ 『병이 골수까지 들어가서‍ 신께서 오신다 해도‍ 어쩌시지 못할 겁니다』

예상대로, 며칠 뒤‍, 제환공은‍ 크게 앓아누웠어요. 진환을 불러오라 했지만‍ 그는 이미 떠난 뒤였죠. 어의들은‍ 성심으로 최선을 다해‍ 치료하려 애썼어요. 환공의 병을 고치려고‍ 온갖 방법을 썼지만‍ 다 소용없었죠. 결국 환공은 죽었어요. 아미타불이나‍ 다른 신들에게 갔죠. 그럴 만한 복이 있다면요. 이야기는 여기까지예요. 중국에는 기이한‍ 이야기가 많아요. 허나 이건 실화일 거예요.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까요. 그렇죠? (네)‍ 왕들이 언제 병에 걸렸고‍ 언제 어디에서‍ 종기가 났는지‍ 다 기록했거든요. 역사로 남아 있으니‍ 설화나 소설이 아니죠.

평소에, 그 왕(환공)은‍ 아주 교만했어요. 대화하기가 매우 어려웠죠. 게다가 그 자신은‍ 아픈 데가 없었으니‍ 자신에게 병이 있다는 말을‍ 당연히 안 믿으려 했겠죠. 믿을 수가 없었겠죠. 게다가 그런 지위에 있다보니‍ 사람들이 연줄을 만들어‍ 유명해지려는 등의 의도가‍ 있다고 여기게 됐죠. 자신은 아픈 느낌도 없었고요. 어떻게 그리 멀쩡하겠어요?‍ (네)‍ 어찌 아프다고 하지? 하겠죠. 허나 어떤 병은 그래요. 아주 빨리 찾아오죠. 병에 걸렸는데‍ 알아채지 못하죠. 그러다 갑자기‍ 쓰러져서 사망해요. 그런 식이에요. 어떤 병은 훨씬 더 빠르죠. 몇 시간 만에‍ 내부 장기들이‍ 다 망가져서 죽게 돼요. 또는 세균이‍ 살을 갉아먹어서‍ 살이 다 썩고‍ 그런 다음 죽죠. 아주 빠르고 고통스럽게요. 어떤 경우는 그래요. 그러니, 때로는‍ 전쟁을 할 필요도 없고,‍ 누가 우릴 죽일 필요도 없죠. 자신의 업으로 인해‍ 순식간에 파멸될 수 있어요. 훌륭한 의사를 만났는데‍ 믿지 않는다면, 당연히‍ 훨씬 더 빨리 가게 되겠죠.

사진: 『찬란한 영광을 안고‍ 금의 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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