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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이 전쟁이 끝나야 모든 전쟁이 종식되고 영구적인 세계 평화가 실현된다, 9부 중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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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상의 강들과‍ 호수들은 점점 더 말라가고‍ 사라지고 있으며‍, 사방에서 물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데‍ 부당한 도살장에서 나오는‍ 피의 강은 멈출 줄 모르고‍ 여전히 흐르고 있어요. 모든 나라 곳곳에서요. 무고한 동물주민들의‍ 시체에서 나온 뼈들이‍ 매일 점점 더 높게‍ 쌓여가고 있어요. 눈에 보이지는 않더라도요. 수치스러워서 드러내 놓고‍ 말하거나 보여주지 못해‍ 그런 도축장을 외딴곳에‍ 숨겨야 하는 거면 왜‍ 그런 걸 계속 지원하나요? 왜 그런 일을 계속하나요?‍ 천국이 보지 못할까요?‍ 지옥이 알지 못할까요?‍

세속적이든 비세속적이든‍ 이 세상의 많은 지도자들, 종교 지도자들은 여전히‍ 이 모든 걸 지지하고 있어요. 그저 입맛을 충족시키거나‍ 지지 세력을 얻으려고요! 그들이 정말 업에 대해‍ 모르고 있는지 의아해요. 종교마다 업을 언급하잖아요. 죽이지 말라고 하죠. 살생의 업은 무거우니까요.

바하이 신앙

『동물의 살을 먹는 것과 그것을 금하는 것에 대해 말하자면 너희가 분명히 알고 있듯이 태초에 신께서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음식을 정하셨으니 그 정하심에 반하여 먹는 것은 허락되지 아니하도다』

불교

『…살아있는 중생들이 먹는 모든 고기는 그 중생들의 친척이었다』~ 능가경

『또한, 아이가 태어난 뒤에는 어머니에게 육류 음식을 먹이고자 동물을 죽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술 마시거나 고기를 먹으려 친지들을 많이 모아서도 안된다… 힘든 출생의 시기에 무지하고 안타깝게도 먹기 위해 동물들을 죽임으로써 냄새나는 피를 마시려는 도깨비와 악귀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 자신에게 저주를 가져오니 이건 두 모자에게 해로운 것이니라』~ 지장경

『누군가의 죽음 직후에 조심하라. 악마와 천신들을 숭배하거나 희생제물을 바치느라 살생하거나 파괴하거나 악업을 짓지 말라… 왜냐하면 그렇게 한 살생과 도살 혹은 그렇게 행한 숭배나 그렇게 바친 희생제물은 죽은 자에게 조금의 이득도 주지 않으며 이전의 업장에 더 많은 죄업을 엉키게 하여 업장을 더 깊고 더 심각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그가 좋은 상태로 태어남을 지연시킨다』 이오타란 극미함을 뜻함 (제로에 가까움) 업장은 응보를 뜻함~ 지장경

까오다이교

『…가장 중요한 것은 살생을 멈추는 것이다… 동물 또한 영혼이 있으며 인간처럼 이해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동물들을 죽여서 먹으면 우리는 피의 빚을 지게 된다』~ 성자들의 가르침

기독교

『뱃속에 들어갈 고기, 고기를 먹는 배, 신은 이 둘 모두를 파괴하실 것이다』~ 성경

『이빨로 살점을 씹어 먹는 자들에게 주님의 격노하심이 있어 주께서 큰 재앙으로 그들을 쳐부수실 것이다』~ 성경

에세네파 경전

『나는 희생과 피의 향연을 끝내러 왔다. 너희가 피와 살을 먹는 것과 제물을 바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신의 분노가 끝나지 않느니라』~ 12성도의 복음

힌두교

『너희는 죽은 동물을 다시 살릴 수 없으니 살생의 죄를 갚아야 한다. 그러므로 지옥에 떨어져 구원받을 길이 없다』~ 아디릴라

『자신의 살을 찌우기 위해 다른 창조물의 살을 먹는 자는 어떤 종류의 생명으로 태어나든 비참하게 살아간다』~ 마하바라, 아누

『오 최고의 왕이시여! 다른 사람을 해쳐서 얻는 것은 어떤 상서로운 행위에 이용될 수 있지만 결실의 시기에 반대 결과를 낳습니다』~ 데비 바가바탐

이슬람교

『알라는 누구에게나 자비로운 게 아니라 다른 창조물에게도 자비를 베푸는 자에게만 자비를 베풀 것이다』~ 하디스

『너희의 배가 죽은 동물의 무덤이 되게 하지 말라!』~ 하디스

시크교

『마리화나를 피우고 고기, 술을 먹는 자들은 아무리 성지순례, 단식, 의식을 따르더라도 모두 지옥에 갈 것이다』~ 구루 그란쓰 사히브

티벳 불교

『신들께 움직이는 중생을 죽여 얻은 고기를 공양하는 것은 어머니에게 자식의 살을 공양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그것은 엄청난 죄다』~ 최고의 제자 된 길

등등…

일부 사례일 뿐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접속해 주세요:

SupremeMasterTV.com/scrolls

오늘날 우리는 평화를 위해‍ 계속 기도하고 협상하지만‍ 너무 오래 걸리고 있고 아직‍ 이뤄지지 않았어요. 완전한‍ 평화는 아직 오지 않았죠. 사업처럼 땅과 자산을‍ 놓고 평화 협상을 하죠. 마치 땅과 소유권이‍ 인명보다 소중하다는 듯이요. 계속 협상을 하고‍ 계속 죽이고 있어요. 자국민을 죽이고‍ 이웃나라 국민을 죽이죠.

오, 세상의 지도자들과‍ 종교계 지도자들이여, 당신들은 사람들을 어디로‍ 이끌고 있는 겁니까?!‍ 사람들은 당신들을 믿는데,‍ 우린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그러는 동안‍ 당신들은 식탁에 오른‍ 동물주민들의 불결한 사체를‍ 갈기갈기 찢어서‍ 입에 잔뜩 쑤셔 넣고‍ 우적우적 씹어 먹으며‍ 밤낮으로 그런 살생의‍ 산업에 동참하고 있으면서도‍ 혐오감, 후회, 그 무엇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죽음의 악취를 풍기는‍ 피투성이 살점을 즐기죠! 그럼 누굴 탓해야 할까요?

종교마다 이렇게 말하죠. 『뿌린 대로 거두리라』‍ 무엇을 행하든 자신에게‍ 전부 돌아온다는 말이죠. 아인슈타인도 말했어요. 한 곳에 서서 뭔가를‍ 멀리 던진 뒤‍ 그곳에 계속 서 있으면‍ 던진 게 되돌아온다고요. 그가 말하고자 했던 게‍ 바로 업의 법칙이에요.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거죠. 겉으론 그렇게 안 보이고‍ 자칭 종교적이거나 거룩한‍ 사람이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그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거대 종교들의‍ 최고위 성직자들보다도‍ 업의 법칙을 더 잘 이해했죠.

부처님도 자비를‍ 늘 강조하셨어요. 하지만 수많은 승려들은‍ 여전히 닭주민을 먹고‍ 어류주민을 먹고 있어요. 돼지고기, 쇠고기 등등‍ 온갖 고기를 먹죠. 다른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가톨릭교와 이슬람교도 그래요.

그들이 언짢아해도, 나는‍ 과감하게 진실을 밝혀야 해요. 진실이 아니면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사람들은 달콤한 말이나‍ 아첨 등을 듣기 좋아하고‍ 사업, 인간관계, 정치‍ 등에서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항상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는 방식은 아니죠. 우린 인간이어야 해요. 우리는 인류뿐 아니라‍ 다른 모든 생명체에‍ 사랑과 친절을 베풀어야 해요. 하지만 인류에게조차‍ 선하고 자비롭지 못하다면‍ 다른 생명체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겠죠. 세상이 왜 이렇게 됐을까요? 인간다운 품성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군자의 존엄성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지금 그런 건 어디 있죠?

우린 크고, 강하고, 힘이 세고,‍ 영양 많은 음식도 다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발버둥 치는, 약하고‍ 무력한 동물 존재들을‍ 그냥 잘라서 입에 넣고‍ 씹어 삼켜버리죠. 우린 그보다 더 고귀해야 해요. 그보다는 더 자애롭고‍ 친절해야 해요. 그래야 해요, 인간이니까요. 우리는 지성이 있고 고귀한‍ 품성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우리에겐 고통과 슬픔을 아는‍ 마음이 있는데 어떻게 다른‍ 존재들과 다른 이들의 고통과‍ 슬픔을 외면할 수 있나요? 어떻게 느끼지 못하나요? 손가락이 조금만 베어도‍ 아프고 피가 나는데 어떻게‍ 다른 인간과 동물주민에게‍ 그보다 더 잔혹한 짓을 할 수‍ 있나요?

신께선 우리를‍ 위해 아주 많은 먹거리를‍ 창조하셨고, 오늘날의 우리는‍ 예전보다 훨씬 많은 능력과‍ 큰 지성을 갖추고 있어요. 우리는 더 많은 채소와‍ 과일을 심어서 허기를‍ 달래고 육신에 영양을‍ 공급하면서 세상에서‍ 더 많은 선행을 할 수 있어요. 더 많은 것들을 발명해서‍ 모두를 위해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 수도 있죠. 오늘날 우리는 삶을‍ 더 행복하고 편안하고‍ 수월하게 만들 수 있는‍ 많은 첨단 장비와‍ 온갖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 모든 지성과‍ 특혜와 이점을‍ 살생에 사용하고 있죠. 매일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요. 매일이 전쟁이죠. 갓난아기들, 태아들, 동물주민들에게는요. 야생 동물주민들에게도요. 그들이 정글, 숲, 바닷속‍ 깊은 곳에서 살고 있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그들을‍ 사냥하고 죽여서 먹죠.

인생에서 단 하루, 1분 만이라도 시간을 낼 수‍ 있다면 그들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 보세요. 과일과 채소, 식물성 단백질까지‍ 우리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신께서 주신 소중한 몸을‍ 강인하게 만들 음식을‍ 풍족하게 누리는 축복을‍ 갖고 있으면서 왜 그렇게‍ 하는 건지 생각해 보세요. 신께서 또 다른 아기를 주시면‍, 여러분은 또 죽이고 말죠. 그 아이가 죽이지 말아 달라는‍ 말을 할 수 있기도 전에,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살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할 수 있기도 전에요. 그 아기가 태어나서 인생을‍ 영위할 수 있기도 전에요. 그들도 여러분처럼 이 모든‍ 좋은 것과 행복을 누릴 수도‍ 있었죠. 여러분과 함께요! 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

사진: 자유와 평화의 삶을 주신‍ 신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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