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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방문, 15부 – 파룬궁 창시자와 추종자들의 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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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께서 저를 불러‍ 임무를 맡기셨어요.‍ 우리는 미지의 어두운‍ 행성의 심해로 잠수했는데‍ 수많은 사악한 바다뱀들이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요!‍ 바다 밑바닥에 다다르자‍ 섬뜩한 기운을 내뿜은 원형의 신비로운 검은 철제 덮개가 눈에 들어왔죠.…‍

스승님과 저는 힘을 합쳐‍ 이 견고한 철제 덮개를 들어올렸는데 그곳에는 닿자마자 동시에 자동으로‍ 발동되는 위험한 마법진이 설치되어 있었어요.‍ 덮개 가장자리에서 마치 날아다니는 절단기처럼 수많은 날카로운 칼날이 솟구쳐 나와 검은 법륜처럼 계속 돌면서 무시무시하고 파괴적인 힘을 내뿜었어요!‍ 우리는 안전한 거리로‍ 물러나 다시 조심스럽게‍ 법륜형 덮개의 정중앙을 걸어 올렸어요.‍ 법륜형 덮개는 귀청을 찢는 듯한 『쾅』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크기가‍ 수십 배로 커지면서 마치 날아다니는 절단기처럼‍ 맹렬하게 회전하며 주변‍ 지형을 모두 파괴했어요.‍ 스승님과 저는 즉시 멀리‍ 뛰어올랐고 다행히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죠.‍ 검은 법륜형 덮개는 잠시 활성화되었다가 더는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자 자동으로 원래 크기로‍ 줄어들고 단단히 봉인되었어요.‍ 우리는 다시 한번 시도했고‍ 검은 법륜형 덮개가 공중에 떠오르자 금고봉으로‍ 그것을 내리쳐 멀리‍ 날려 보냈어요.‍ 하지만 철제 덮개는 놀라울 정도로 튼튼했어요.‍ 얼마 후 다시 날아올랐지만‍ 완전히 파손되진 않았죠.‍ 저는 혼원창으로 덮개를 임시로 땅에 고정시켰어요.‍ 그러나 덮개는 계속해서‍ 움직이려 했어요. 그래서 스승님께서는 아주‍ 긴 금빛 바늘을 곧게 꽂아‍ 덮개를 땅에 박아 넣으셨죠.‍

구멍 안에서 극도로‍ 사악하고 악마적인 독기가 뿜어져 나와 숨을 한 번만 쉬어도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어요.‍ 우리는 즉시 다시 멀리‍ 물러나 독기가 흩어지기를 기다렸어요.‍ 하지만 구멍이 너무‍ 작아서 독기는 아주 천천히 빠져나갔어요. 스승님께서 방독면을‍ 꺼내셨고 우리가 방독면을‍ 쓰고 안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입구 주변 벽에 온갖 지네, 독전갈, 형형색색의 털벌레, 철사 벌레 등‍ 독충들이‍ 우글거리는 것을‍ 보았어요.‍ 정말 소름이 끼쳤어요!‍ 우리는 다시 물러나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했어요.‍ 저는 용궁 소라껍데기‍ 마법물을 꺼내 독가스를‍ 엄청나게 빨아들였어요.‍ 하지만 독충들이 밖으로‍ 기어나와 통로를 오염시키기 시작했어요.‍ 저는 화염창으로 이 사악하고 악마 같은‍ 독충들을 불태우려 애썼고 많은 노력 끝에‍ 대부분 제거할 수 있었죠.‍

갑자기 이 마왕의 감옥을 지키던 바다 생물이 나타났어요. 하반신이‍ 물고기 꼬리를 하고 있었죠.‍ 그가 우리에게 소리쳤어요.‍ 『너희 둘, 여기 온 목적이 뭐냐?』‍ 스승님께선 간청하며 말했어요. 『안에 갇힌 사람들을 보고 싶어요』‍ 인어 간수는 삼지창을 땅에 세게 내리치며 말했어요.‍ 『당신은 위대한 깨달음을‍ 얻은 스승인데 어찌 그토록‍ 흉악한 죄를 지은 사람들 때문에 속을 태우시오?‍ 두 분 모두 돌아가시는 게 좋겠소.‍ 이곳은 보통의 업보로 있는 게 아니며 당신들이 감당할 수 있는 게 아니오!』‍ 스승님께선 다시 간청하셨죠. 『저와 제자는‍ 그저 구경하고 방문해서‍ 제자가 돌아와 목격한 걸‍ 기록하게 하려는 거예요.‍ 그들을 구출하거나 데려갈‍ 생각은 전혀 없어요』‍ 이 말을 듣고 간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어요.‍ 『딱 15분만이요. 단 1분도 더는 안 되오』‍ 방독면과 전신 황금 갑옷을‍ 착용한 채 우리는 안으로 들어갔는데, 가는 내내‍ 역겨운 비린내가 진동해서 구역질이 났어요.‍

인어 간수는 우리를 지하‍ 깊숙이 바로 내려가는 투명한 엘리베이터로 안내했어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겹겹이 쌓인 악마의 감옥들이 보였는데 각 감옥에는 얼굴이 흐릿한‍ 사람들이 갇혀 있었어요.‍ 마치 얼굴 윤곽이 지워진 듯했어요.‍ 그들의 눈과 코는 막힌 채 봉인되어 있었고 입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섬뜩한 구멍이 뚫려 있었는데 그 안에서는 알아들을 수 없는 울부짖음과‍ 애원하는 소리가 끊임없이 흘러나왔어요.‍ 그들의 온몸은 마치 뜨거운 하얀 반죽을‍ 뒤집어쓴 듯했어요.‍ 두껍고 끈적거리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덩어리였고 더는 인간 모습이 아니었죠.‍ 투명한 엘리베이터는 계속 아래로 내려갔어요.‍ 층마다 수많은 죄인들이 있었어요.‍ 맨 아래층은 지옥의 18층과‍ 같았어요.‍ 악마의 기운이 공기를 가득‍ 채웠고 방독면으로도‍ 막아낼 수 없을 정도였죠.‍

이 감옥에는 단 한 사람만이 갇혀 있었는데 그는 파룬궁의‍ 창시자 이홍지였어요.‍ 그의 눈은 마치 꿰맨 듯 가늘게 좁아져 있었어요.‍ 하지만 그는 간신히 스승님을 보고는 곧바로 무릎을 꿇고 절박하게 애원했어요.‍

스승님께서 말씀하셨어요.『겨우 기공 실력으로 수많은 사람을 속여 따르게 했으니 당신이 이곳에 억울하게 갇힌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 내가 당신에게 전할 말이 있다.‍ 지상에 있는 당신 육신이 추종자들을 해산시키고‍ 당신이 아직 부처가 되지 못했음을 분명히 밝히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이곳에서의‍ 고통스러운 감금이 수십만, 심지어 수백만 년 동안 여러 생애에 걸쳐‍ 계속될 것이며, 깨달은 스승도, 햇빛도 다시는 볼 수 없을 게다

『다른 사람들을 속인 업보는 엄청나게 무겁다.‍ 이 말을 명심하길 바란다!‍ 기공을 가르쳐 몸을 단련하는 것은 금지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스스로 부처라고‍ 거짓 주장하고 동물 주민 고기를 먹으며 진리를 찾는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것은 스승과 제자 모두에게 벌이 될 것이다!』

『당신 제자들은 모두‍ 상위 연옥에서 고통받고‍ 있다. 당신은 그에 대한‍ 책임을 느끼지 않느냐? 그들에게 진실을 말해야 하지 않는가? 만일 당신이 진실을 말하기를 거부하고 파룬궁 신도들을‍ 해산시키지 않는다면 공개적으로 비난할 것이니 먼저 조치를 취하라』

『내가 이 일을 목격하고‍ 기록하게 하려고 제자 한 명을 데려왔다. 진실을 세상에 알려 당신이 저지른 일의‍ 결과를 깨닫게 하게‍ 위해서이다』‍

이홍지는 동의하지 않고‍ 거대한 조직의 수장으로서‍ 체면을 잃을까 해서‍ 그렇게 큰 영적 집단을‍ 해산하겠다는 결정을‍ 내리지 못했어요.‍ 저도 그를 설득했어요.‍ 『우리 스승님께서는 항상‍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세요.‍ 이번 기회를 소중히 여기길 바라요. 육신이 있는 동안‍ 이 기회를 이용해서 잘못된 길로 빠진 추종자들을 빨리 해산하지 않으면‍ 당신이 육신을 잃은 후에는‍ 다시는 이런 결정을 내릴 기회가 없을 겁니다!』‍

그는 마지못해 끄덕이며 말했어요. 『고려해보겠소』‍

우리는 인어 간수를 따라‍ 엘리베이터로 올라갔어요.‍ 올라가는 동안‍ 고통에 찬 울부짖음은 점점 멀어져 갔어요.‍ 한참 후‍ 우리는 마침내 지상의 입구에 도착했어요.‍ 인어 간수가 스승님께 신호를 보내자 스승님께선‍ 멀리서 법륜형 덮개를 고정하고 있던 긴 바늘을 회수하셨어요.‍ 저도 제 부적들을 거두자‍ 법륜형 덮개는 순식간에‍ 원래대로 돌아오며 입구를 다시 단단히‍ 봉쇄했어요.‍ 검은 덮개 사이로는 어떤 소리도 새어나갈 수 없었어요.

아무도 그들이 그곳에 갇힌 걸 몰랐죠.‍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비참함이었어요!‍ 스승님께서 텔레비전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비롭게‍ 경고하신 후에야 사람들은‍ 비로소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분별할 수 있었죠.‍ 깨달음을 얻은 스승님을‍ 만난 것에 감사하는 한편‍ 저는 잘못된 길로 빠진 제자들을 생각하며 깊은 연민은 느꼈어요. 그들이 모두 깨달아서 회개하기를 간절히 바라요.‍ 스승님께서는 지칠 줄 모르고 진심으로 세상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참으로 숭고하고 깊은‍ 존경을 받아야 할 분이세요. 포모사(대만) 무윈이‍ 존경을 담아 기록함.

더 많은 체험담을 무료로 보시려면 다음을 방문하세요.‍

비건: 지옥 같은 건 가지 마세요. 지금 선택하세요.

비건: 당신의 영혼의 자유는 당신의 접시 위에 있습니다. 지금 선택하세요.

스승님의 모든 제자는 각자 비슷하거나 다른, 더 많은 내면의 체험이나‍ 외적인 축복을 받거나‍ 양쪽 다 누리기도 합니다. 이는 일부 사례일 뿐이며‍ 보통은 스승님의 조언에 따라 비밀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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