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에서 예언자 엘리야(채식인)에 대한 글을 계속 소개하겠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이루어진다.
랍비 알렉산드리가 말하길 여호수아 벤 레위가 모순을 지적했다.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그것을 속히 이루리라』에 『속히 이루리라』와 『때가 되면』은 모순이다. 그에 대한 설명은 그들이 적절히 행하면 내가 서두를 것이고, 아니면 그들은 때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
나는 메시아가 언제 오시는지 물었다. 그분이 대답했다. 『가서 직접 물어보라』 『하지만 그분을 어디서 찾습니까?』 『로마 성문에 상처 입은 가난한 이들 가운데 계신다』 『어떻게 알아봅니까?』 『모든 고통받는 가난한 사람들의 상처에서 모든 붕대를 풀고 치료한 후 다시 감는다. 그분은 한 붕대를 풀고 치료한 후 다시 감고 다음 사람에게 가는데, 혹시 추위를 느끼거나 모든 상처에 붕대를 감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여호수아가 엘리야를 다시 만나자, 엘리야는 메시아께서 무슨 말을 하셨는지 물었다. 그분이 말씀하길 『레위의 아들아, 평안하라』 엘리야가 말하였다. 『그분이 너와 네 아버지가 내세에 받을 몫을 확인하셨다』 여호수아가 다시 말했다. 『그분은 오늘 오신다고 저를 속이셨습니다』 그러자 엘리야는 답하길 『오늘이란 표현은 [시편 95장]에 있듯이 네가 그분 음성에 귀 기울이면 오늘이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
[…] 엘리야는 다시 부활의 열쇠를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자 응답이 왔다. 『너는 하늘에 사자가 맡지 않은 세 가지 열쇠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출산의 열쇠와 비의 열쇠 그리고 부활의 열쇠이다. 이제 부활의 열쇠까지 너에게 주면 너는 두 개의 열쇠를 갖게 되고 하늘은 하나의 열쇠만 있다. 그러므로 비의 열쇠를 가져오너라. 그러면 부활의 열쇠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기록된 바 『너는 가서 아합을 만나라. 내가 비를 내리리라』 한 갈릴리 사람이 랍비 히스다 앞에서 강연했다. 『엘리야의 비유는 무엇과 닮았는가? 문을 닫아버리고 열쇠를 잃어버린 사람과 같다. (그래서 엘리야는 비의 문을 닫고 하늘의 뜻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











